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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정신 대를 이어

발포시간:2012-06-15     내용출처:홍원

一、감동의 순간, 영원히 기억하리

2012년 6월 5일 가미야게루선생께서는 다시금 상해 홍원을 방문하셨습니다. 홍원과 근 10년간 교류해 온 옛 친구로서 스승님께서는 줄곧 홍원 및 홍원의 무전극램프의 발전에 매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노인님은 하나의 염원이 있었는데 바로 극히 소중한 선물인 에디슨의 발명품 탄소 필라멘트 전구를 몸소 홍원 이사장 이위덕선생한테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요해에 따르면 일찍 기타 기업체들에서 가미야게루선생으로부터 이 전구를 구하려고 노력하였으나 가미야게루선생은 이를 거절하고 상해홍원에 증정하는 고집을 꺾지 않았다 합니다. 일반 사람의 눈에는 이는 단지 간단한 증여 행동으로 비칠수 있었지만 가미야게루선생의 입장에서는 그는 이미 80세 고령에 얼마전 한차례 중풍까지 겪은 분입니다. 몸소 홍원을 방문하여 전구를 직접 당사에 전달하기 위하여 선생께서는 꼭 한차례 중국행을 실현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매일 5킬로미터 거리의 보행을 견지하면서 건강회복을 위하여 신체상 불편을 극복하였습니다.

 

국제전기광원학술위원회 고문, 일본 조명학회 명예회장 가미야게루(우2)선생 이위덕(우3)이사장한테 에디슨의 발명품 탄소 필라멘트 전구 전달

회견에서 연로하신 그의 얼굴은 수척해 보였고 몸 움직임에서 중풍 후유증 증상이 뚜렷하였습니다. 하지만 노인의 눈가에는 정기가 돌았으며 사유가 민첩하고 정신이 맑았는데 말씀 또한 유머감이 있고 또박또박하였습니다. 노인님은 직접 두손으로 탄소 필라멘트 전구를 이위덕 이사장님께 전달하면서 두손을 꼭 잡았는데 이 감동적 순간은 모든 홍원인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았습니다. 노인의 이와 같은 정성과 진정은 홍원인들을 더욱 감동, 감격, 감사하게 하였고 이위덕이사장님 또한 “이는 내 생애에서 가장 감동적인 일로 될것”이라고 감개무량하게 말하였습니다.

가미야게루선생은 1962년에 일본 파나소닉전자에 입사하여 상무이사, 조명사업부장 및 수석엔지니어를 역임하였습니다. 동시에 그이께서는 국제전기광원학술위원회고문, 일본조명학회명예회장이며 일본에서 가장 일찍 중국경제와 기술발전을 지원한 전문가로 국내외 조명업계에서 높은 명예와 성망을 가지고 계십니다. 무엇이 이분으로 하여금 그토록 중국행을 견지하여 이 전구를 몸소 상해 홍원에 증정하였을까요? 이는 결코 간단치 않은 증정행사였습니다. 연로하신 노인님께서는 갖가지 곤난을 극복하고 불원천리하여 홍원을 방문하였는바 이 조명기구는 그 자체의 가치를 크게 초월한것입니다. 그가 홍원에 전달한 것은 조명계의 홰불이며 더우기는 일종 과학기술 창신이 이끄는 조명정신에 대한 계승인 것입니다. 창신은 시종 사업을 밝혀주는 영혼인바 노인님께서 기대하신 것은 바로 홍원회사가 조명 정신을 영원히 명기하여 조명정신이 듬뿍 배인 이 전구가 영원히 활활 타올라 세세대대 이어가도록 하라는 것이였습니다.

二、무전극램프 가미야게루선생과 상해홍원사이 깊은 인연 맺어주어

가미야게루선생께서는 일찍 21세기에 환경보호는 일종 가장 일찍 고려하고 행동해야 할 과제이고, 광원과 조명공업 역시 적극적으로 이 사업에 뛰어 들어 광원과 조명영역에서 환경오염을 개선하여 녹색조명을 실천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환경친화형 사회의 창신조명에 대한 끊임 없는 추구 끝에 가미야게루선생은 일찍 2000년이전에 21세기의 첫 50년내에 더 이상적인 광원이 기필코 출현하게 될것이라고 예측하면서 이와 같은 광원은 전자부품과 전자선로의 발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게 될것이고 이 또한 두가지 미래 이상형 신형 광원인데, 그중 한가지는 반도체 발광2극관, 또 다른 한가지는 바로 무전극 방전관원, 즉 무전극램프로 광효율성, 현색성 모두 전통 조명기구에 비하여 뚜렷이 높을 뿐더러 에너지를 절약하고 오염이 없는 제품이 될것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가미야게루일행 홍원팀과 교류진행

홍원 또한 조명업계의 미래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전자부품과 결부한 발전방향을 예리한 안목으로 포착하였고, 1억위안 이상의 연구자금을 투입하여 마이크로 전자, 전기광원 등 여러가지 기술을 결부한 끝에 최종적으로 집성회로 기술인 마그네틱 센서기술을 조명 영역의 마그네틱 센서 라이트 전용 안정기에 적용함으로써 무전극램프를 발명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무전극램프----조명기술의 미래 발전방향을 대표할수 있는 이 신형 광원이 세상에 나타나자 즉각 조명계에서 강렬한 반향과 센세이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유엔 사무차장 모리스 스트롱과 영국 로열 아카데미 오브 엔지니어링 원장 애리크 등을 포함한 수많은 유명 전문가들과 학자들은 분분이 홍원 무전극램프에 높은 평가와 찬사를 보내왔고 해내외 각 주류 매체 또한 앞다투어 무전극램프의 업계내 선진성과 견인성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

가미야게루선생은 일본인으로서 가장 일찍 중국경제와 기술 발전을 지원한 전문가이며 1992년부터 시작하여 10연년간 선후하여 30여차례 중국을 방문하였습니다. 그기간 광원, 조명기구 재료공장, 연구소, 중국조명학회 등 기구에 대한 참관지도를 하였으며 중국 조명과 광원공업에 대한 깊고 전면적인 인식이 있었는바 중국 조명 과학기술의 연구개발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도와 도움을 주었으며 중국 조명사업의 장원한 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가미야게루선생은 시종일관 중국 조명 발전과정을 지켜본 견증인이며 중국조명에 대한 특수하고 심후한 감정을 쌓으신 분입니다.

그는 중국의 한 기업에서 솔선하여 무전극램프를 발명하였다는 소식을 접한후 매우 격동되어 하였습니다. 2004년 4월 27일 가미야게루박사는 복단대학 전기광원연구소 소장 진대화교수의 배동하에 상해 홍원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기간 가미야게루선생께서는 중국의 한 기업에서 솔선하여 무전극램프를 발명하였다는 소식을 접한후 몹시 격동되어 하면서 무전극램프 제품, 홍원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여 여러가지 핵심 기술 공백을 메운데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으면서 홍원 무전극램프의 광범위한 응용과 시장 전망에 대하여 신심에 넘쳐 하셨습니다. 서방 업체들의 무전극램프 연구개발에서 장기적인 불안정성을 보이던 기술이 중국에서 질적인 돌파를 가져 왔는바 가미야게루선생의 무전극램프에 대한 기대는 드디어 현실로 된것입니다. 그는 중국을 무려 30여차례나 방문하였으나 종래로 이처럼 좋은 발명은 본적이 없다고 하면서 홍원 무전극램프 제품이야 말로 세계 수준을 능가하는 조명계의 새로운 발명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의 긍정적 평가는 홍원에 커다란 고무로 되었고 진일보 홍원의 무전극램프 제품을 세계로 공급하려는 신심과 방향을 확고히 하였을 뿐만 아니라 홍원으로 하여금 창신형 과학기술의 길에서 계속하여 앞으로 전진할수 있는 결심과 힘을 주었습니다.

三、조명정신 대를 이어

홍원에서 내친김에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려고 하던 즈음 의외로 오스람으로부터 지적소유권에 관한 도발에 직면하였고 6년이란 긴 세월동안 고속성장과 성공을 눈앞에 둔 발걸음은 부득불 이 때문에 제동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2011년 오스람을 완승한후 홍원은 마침내 무거운 짐을 내려 놓은듯 홀가분한 심정으로 오랫동안의 숙원사업이었던 건설성, 투자성 사업을 전면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홍원조명은 일거에 5억을 투자하여 강소리덕조명산업기지를 구축하여 무전극램프의 일괄 산업체인식 대규모 자동화생산을 실현함으로써 대폭적인 시장개척을 위한 제품 품질, 가격 및 납품 등에서의 보장을 제공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뢰”으로 유도한 소비자 염원은 뚜렷이 증가하였고 기존 고객과 판매업체들은 분분히 주동으로 홍원과의 합작 의향을 내비침으로써 판매량은 폭발식 성장을 이룩하였고 드디어 한갈래 쾌속발전을 위한 탄탄대로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가미야게루(좌4)일행 홍원팀과 기념촬영

오스람과의 분규에 쫓기던 6년간을 돌이켜 보면 비록 간난신고를 겪었지만 홍원은 조명공업을 진흥시키려는 사명감을 잊은적이 없었으며 조명 과학기술의 길에서 창신의 발걸음을 멈춘적 또한 한번도 없었고 시종일관 창신을 기업발전의 불굴의 동력 및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왔습니다. 현재 오스람과의 지적소유권 분규라는 장애는 깨끗이 제거되었고 역사적 발전기회와 드넓은 시장공간을 직면하고 있는 홍원은 더욱 냉정하고 투철한 의식으로 창신형 과학기술의 중요한 역할을 인식하게 되었고, 창신은 시종 기업의 빠르고 안정적인 발전을을 견인하는 강력한 동력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연구 프로젝트와 선진 연구개발 설비에 대거 투입하는 동시에 더우기는 창신정신과 의식을 매한명의 연구개발팀원, 나아가서 매한명의 임직원의 마음속에 배일수 있도록 깊이 심어주었으며 창신사업을 위한 양호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조직적인 보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용감한 창신, 지속적인 돌파를 통한 홍원의 비약식 발전을 견인하여 백년 홍원을 구축하게 될것입니다.

무전극램프는 광, 전기, 마그네틱 등 선진기술을 한몸에 담은 제품으로 일종 높은 광효율, 긴 수명, 고현색성을 지닌 조명기술의 미래 발전을 대표할수 있는 신형 광원입니다. 이 제품이 인솔하는 녹색조명과 자원 절약형, 환경 친화형 사회의 창조적 추세는 유기적으로 결부되어 그 시장 전망과 잠재력은 이루 형언할수 없을 정도로 막강합니다. 홍원은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무전극램프를 발명한 때로부터 시작하여 시종일관 무전극램프 제품의 연구개발과 제조에 주력하여 왔습니다. 비록 6년간 오스람의 도발에 시달려 왔지만 홍원은 여전히 무전극램프 영역에서 지속적인 창신과 발전을 거듭하였는바 가미야게루선생의 말씀 처럼 “상해 홍원은 난관을 극복하면서 여전히 빠른 발전을 이룩하였습니다.” 가미야게루선생의 조명과 광원영역의 높은 찬사로부터 그가 무전극램프의 발전 전망에 극히 낙관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바로 가미야게루선생이 무전극램프 업계의 선구자이자 인솔자였기에, 더우기는 바로 홍원의 견정불이하고 대담하게 창신하는 정신이 있었기에 가미야게루선생은 홍원의 무전극램프를 조명정신을 이어갈수 있는 계승자로 낙인을 찍었고, 홍원 또한 스승의 간절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조명정신을 확대 발전시키고 승리의 바퉁을 이어 받아 끊임 없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왕과 다름 없이 견정불이하게 창신을 기업의 핵심 구심력으로 삼아 과학기술의 고지를 지속적으로 톺아 오르고 기업을 인솔하여 생기와 활력에 넘치는 자세로 업계 선두에서 달리게 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에 창신형 과학기술이 갖다 주는 복을 누리게 할것입니다.